2021년10월26일tue
 
티커뉴스
뉴스홈 > 뉴스 > 이슈/기획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6년02월25일 13시20분 ]
[취재·정리= 이종식 기자]

▣카페이름: 부동산카페장터
▣카페지기: 조영준 대표(010-3561-7419)



"하루를 보내면서 이곳에 머무는 짧은 시간이 당신에게 행복이었으면 합니다"

본 카페를 개설한 목적이라면?
개설목적이 처음부터 전국적으로 부동산 급매물 정보공유가 주요한 개설목적이다. 그러다 보니 카페의 순기능이 분명히 존재 했다. 저와 같은 부산사람이 서울지리를 잘 모르나 카페의 풍부한 정보를 보고 서울로 부동산업을 확장하게 된 계기도 되었다. 이처럼 카페를 통해 사업이나 인간관계가 확정되는 결정적인 도움을 받게 되었다.  우리카페를 통해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나길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다.

이렇게 카페가 활성화된 비법이 있다면?
저도 처음에는 다른 카페처럼 별 차이가 없었으나, 카페에 각종 칼럼이나 기고가 쓰여지고 믿을만한 정보가 올라오기 시작하니 회원수가 입소문을 타고 조금씩 활성화 되었는데, 80~90%가 스쳐가는 회원들이나 통상 10%정도는 진성회원이 있고 이중에 5%가 충성회원이 존재한다. 이 충성회원들이 카페지기와 하나가 될 때 카페는 자리를 잡아가고 이들 진성회원과 충성회원들이 카페를 이끌어가므로 특히 충성회원들의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카페가 활성화된다. 결과적으로 카페지기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열정을 얼마나 쏟아 붓느냐가 성패의 요인이 된다.

카페의 회원수와 카페의 질의 관계는?
카페회원수와 카페의 질은 정량적 비례관계라 할 수 없다. 회원수는 참고 사항일 뿐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회원수는 어느 카페나 일정 회원수가 정해져 있다. 중요한 것은 카페에 올라오는 양질의 정보가 중요하다. 좋은 고급정보나 알찬 정보가 많을수록 회원수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카페의 내실판단기준은 회원숫자가 아닌 각 중요 게시판에 글이 얼마나 있는가에 따라서 카페의 내실을 판단하는 기준이라 생각한다.

카페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댓글은 자기들 끼리 알아서 한다. 스스로 댓글을 달고 정리한다. 그러나 가끔씩 허위매몰, 과대광고 그리고 음란물 있으면 바로 강퇴 시킨다. 저 역시 평생 불법한 적도 없다. 그래서 이러한 것이 눈에 띄면 바로 강퇴를 시킨다. 이는 카페지기로서의 철칙이다. 그러다보니 스스로 자정되고 깨끗해지니 이러한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부동산카페장터에서 내세울 만한 강추가 있다면?
우리카페의 부카짱[클럽하우스]나 부카짱[프로포즈]에 들어오면 부동산 관련해 좋은 사람들 연락처가 공개되어 있다. 여기에 있는 회원들과 수시로 연락해서 서로가 도움을 주고받았으면 해서 공개해두었다. 물론 서로 당사자가 최종 책임을 지지만 이 코너를 통해 서로 사업상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의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 

추가적으로 저희 카페코너중 ‘전국불꽃장터’정보는 정말 A급 정보라 강추 한다. 특히 a)시행 개발[사업부지] b)부동산[통매매] d)전국빌딩[통매매] e)부동산[물물교환] g)담보물건, 감정가, 공시가 코너는 다른 카페에서 볼 수 없는 정말 좋은 정보가 있다. 꼭 들어가 참고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작지만 본 카페를 통해 같이 상생하자는 원칙을 실천하고 싶은게 제 작은 바램이다. 

[한국부동산신문 박명남 대표와 부동산카페장터 조영준 대표와 MOU]

          
오프라인 모임은 하시는지?
사실 오프라인 모임을 별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온라인상에서 그 사람의 움직임 능력 실력 그리고 성격 등이 다나온다 할 수 있다. 특히 전화해보고 메일이나 문자, 쪽지를 주고 받아보면 글에서 그 사람의 성격이 다 나오기에 굳이 오프라인 모임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서로 공감대나 교감이 쌓이면 알아서 개별적으로 서로 방문하거나 초청해서 소통하고 교감한다. 온라인상에서 일차적으로 성향이 걸러진다. 우리카페는 이러한 충성회원이 적어도 4~5백명 정도는 항상 존재 한다. 그래서 굳이 바쁜 시간 쪼개서 오프라인 모임을 할 필요가 없어 우리카페는 오프라인 모임을 별도 하지 않아도 잘 운영된다. 이것이 우리 카페의 장점이라 할수 있다.

바램이 있다면,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부동산신문과 서로 정보교환 및 좋은 일을 많이 만들어가기 위해서 MOU 맺어 서로 발전하는 모습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
올려 0 내려 0
곽성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에서 '국제 도시재생 엑스포' 열린다 (2016-02-26 09:38:44)
정부 "부동산산업 부가가치 높은 서비스 산업으로 육성할 것" (2016-02-04 13:4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