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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 예타면제로 관심 집중
등록날짜 [ 2019년02월15일 09시34분 ]
지난 1월 29일 예타 면제로 인해 전국의 SOC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어 경기 활성화에 큰 자극이 되리라 예상된다. 국토균형발전이란 테마하에 수도권 중심의 개발에서 탈피하여 지방의 기반시설을 확대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강하게 작용되고 이다. 여기서 눈 여겨 볼 만한 지역중의 하나가 충남 석문산업단지이다. 
 

2020년 완공되는 서해안 복선 전철 합덕역(101정거장)에서 대산으로 연결되는 석문산단선은 향후 서해안 시대 물류의 젖줄이다. 평택당진항과 인접해서 중국과의 해상교류가 원활하고 내륙으로 이어지는 물류의 중심지가 바로 당진이다. 

국책사업으로 이루어지는 석문산업단지의 분양은 LNG 기지를 포함하면 이미50%를 넘어섰고 당진시에서는 조만간 완판을 확신하며 기업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LG 화학이 곧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고 라미드 그룹의 35만평 규모의 27홀 골프장과 리조트 건설도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이다. 예타 면제를 통한 사업기간의 단축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앞당기는 촉매제이다. 연내 기본계획수립 하고 실시설계를 하는데 2년 정도 필요하니 2022년 안에 첫삽을 뜨고 2025년이면 석문-합덕간의 산단선은 완공될 수 있는 사업이다.
 
바닷물을 끌어와 조성한 석문 호수는 수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을 수 있는 관광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장고항, 왜목항에 공사중인 마리나 리조트역시 당진시의 수익을 안겨주는 효자노릇을 할 곳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64만평의 석문산업단지내에 골프장, 호텔 기타 편의 시설과 함께 100% 분양이 이루어지면 산업인구의 유입과 함께 주거인구의 증가가 예상된다.

당진시의 기대대로라면 2025년 무렵이면 30만의 인구는 물론이고 50만의 인구유입도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 지리라 예상되어진다. 1km 떨어진 지역에 대한전선이 당신 서 북부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관광으로 유명한 왜목마을의 도시 당진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석문산업단지내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당진시의 주요 산업체는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동부철강, 중외제약등이 있고 고대산업단지, 부곡산업단지등 해안을 중심으로 서산까지 이어지는 황해자유경제구역의 핵심벨트이다. 

문제인 대통령의 핵심공약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사업중하나인 석문산업단지와 물류의 젖줄이 되는 석문산단선의 건설로 경제가 살아나는 현실감을 느낄 수 있을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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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주 전문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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