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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6월18일 00시56분 ]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당신 혼자만 울었고 옆 사람들은 모두 웃었다그러나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엔 당신은 웃고 옆 사람들은 모두 울도록 그런 삶을 살아가자그런 삶을 살려면 인간성도 좋아야 하지만돈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하리라.

 

돈은 얼마나 있어야 웃으며 죽을 수 있을까살고 싶은 집에 살면서 자동차 굴리고쓰고 싶을 때 아쉽지 않을 정도의 돈이면 될 것이다따라서 그렇게 살려면 60이후 몇 억은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인데 그 몇 억이 문제다.

 

어떤 사람들은 자녀 몫까지 걱정하면서 이 부동산은 자녀 명의로 사겠다.’고 하지만이제 우리나라는 부모가 자녀를 걱정하고자녀가 부모를 부양하는 그런 시대는 이미 자났다돈 있어 주면 좋고없어 못주더라도 그걸 걱정하지 말자.

 

당신 인생계산서에 100세까지 10억이 있어야 하는데 5억 밖에 없다면 부족한 5억은 앞으로 벌면 될 일이다어떤 방법으로 돈을 번단 말인가부동산투자해서 부족한 5억을 벌면 되는데 자칫 있는 5억을 까먹을 수도 있으니 조심할 일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투자를 하지 않고 기업이 가지고 있는 돈과 국민들이 투자를 하고 싶어도 종목이 마뜩찮아 가지고 있는 돈이 약 1천조라고 한다기업은 생산투자를 하고국민들은 가계에 투자를 해야 할 텐데 모두들 투자처가 마땅치 않으니 엉거주춤 그냥 서있는 모양새가 되고 있다.

 

놀고 있는 돈이 많기 때문에 서울의 좋은 집값은 내리지 않는다지금과 같은 부동산대책이면 옛날엔 벌써 값이 내렸을 것이나기업이나 개인이나 가진 돈이 많기 때문에 비싸도 사는 사람이 늘어나 값이 내리지 않는 것이다.

 

부동산투자는 각자 판단해서 이룩하는 돈에 의한 게임이기 때문에 제 3자는 정보만 전해줄 뿐이고실제 투자자는 본인 책임 하에 하는 것이다요즘 투자에는 다음 몇 가지 사항을 조심하시라조심해서 손해 볼 것은 없다.

 

1. 계약금만 가지고 서울 신규분양 함부로 덤비지 마라.

 

9억 이상의 신규분양은 대출이 안 된다그 이하도 2주택이면 대출을 받을 수 없다일단 계약금10%를 걸어 놓으면 다 빠져나갈 길이 있고시행시공사측에서 알아서 해 줄 것이다라는 말을 믿지 마라. ‘곧 풀린다법이 바뀐다.’라는 말은 희망사항이 될 수 있다.

 

아파트 분양받았다가 망한 사람들은 우선 계약금 10%만 구해 가족들 명의로 여러 채를 분양받았다가 나중에 중도금 연체이자잔금 연체이자에 치어 건설사로부터 강제해약을 당해서 계약금을 날리는 사람들이고사는 집 잡혀 연체이자 물어준 사람들이다입주 전에 분양권으로 팔겠다고 하지만그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대출이 안 될 때는 100% 모두 현금동원이 가능해야 한다이제 신협이나 단위농협 등 2금융권까지 막힌다돈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대출 없는 것을 좋아한다따라서 서울 신규분양은 돈이 돈을 버는 곡예를 하고 있으니 구경만 잘하자만약 3-4년 후 집값이 내리면 그 사람들 중에도 거지 될 사람이 있을 것이다.

 

2. 피 같은 내 전세 보증금 악착같이 찾아라.

 

서울 김 아무개는 노량진 부근 중형아파트에서 전세 4억에 살고 있다전세기한은 이미 1년 전에 끝났으나 살고 있는 집이 다시 전세가 나가지 않고집이 팔리지 않아 세입자가 아직 이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

 

날마다 집주인한테 문자를 보내지만 15일전 마음대로 하라는 이 온 후 이제 종무소식이다옆 중개업소에 알아보니 옛날에는 5억짜리 집이지만지금은 4억을 받기 어려울 것이고확정일자보다 선순위 국세청 가압류 1억이 걸려 있어 자칫 손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김 아무개는 경락가 4억으로 집을 받는다 해도 1억을 손해 봐야 한다내가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한 것도 아니고 없는 탓으로 세를 산 죄밖에 없는데 앉아서 1억을 손해 봐야 한다니 이런 세상이 어디 있단 말인가앞으로 1년 정도 후 집값이 더 내리게 되면 이런 억울한 세입자가 무더기로 나올 것이다.

 

3. 땅도 땅 나름이다.

 

요즘은 집 투자를 하지 않기에 3-4억 이하 자금들이 땅을 찾아 꾸준히 행진하고 있다그러나 땅은 우리 동네에도 있고옆 동네에도 있다내가 딛고 있는 것도 땅이고내 아파트가 서있는 곳도 땅이다땅은 개발 또는 개발예정이라는 확실한 꼬리표를 달고 있어야 한다그런 꼬리표가 붙은 땅을 사야하고사놓게 되면 돈은 결국 세월이 해결을 해준다.

 

따라서 아무런 개발호재가 없는 땅은 집 앞 개똥 논이라 해도 투자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앞으로 수도권은 전철역과 산업단지의 개발호재가 크고 많다땅은 환금성이 약하다장기로 보고 깊이 묻되 10년 정도까지 보는 게 좋다땅 투자는 필자에게 전화를 해서 당신 시간에 맞춰 예약을 하고직접 만나 무료 컨설팅을 받도록 하시라.

 

증여세를 미리 내고 자녀들에게 증여하는 방식의 토지구입을 많이 하는 편이다. 10억 이하로 쪼개서 투자하고거래가 빠른 2-3억이나, 3-5억 선으로 나누어 투자하면 환금성이 빨라 좋다자녀에게 2억짜리를 사 주더라도 기초공제가 5천이므로 증여세는 2천만 원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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