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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을 (주)KBJ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大賞’ 골든 금탑상 경제부문 수상
등록날짜 [ 2021년03월04일 12시02분 ]
 
  김제을 “남들이 덜 간 길을 찾아 작더라도 내 발자취를 남기겠다”
   김제을 (주)KBJ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大賞’ 골든 금탑상 경제부문 수상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大賞 골든 금탑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제을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大賞)조직위원회(위원장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가 김제을 (주)KBJ 대표를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大賞) 골든 금탑상 경제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大賞)은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조직위원회가 수장자를 선정해 KNS뉴스통신과 장애인문화신문이 주최하고 (재)국제언론인클럽, (사)서울경제인연합, KNS일간경제가 주관하여 이 상을 수여한다. 이 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각계 분야에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공적이 있는 개인, 단체, 학회 등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올해부터 수여하는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은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 위민 33인 대상을 통합해 단일화 했다. 

 2020년 대회장(大會長)은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맡았으며 역대 수상자는 정세균 국무총리, 박원순 전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김영종 종로구청장, 정현복 광양시장, 유근기 곡성군수, 안종숙 제8대 서초구의회 의장, 박병종 전 고흥군수, 아리랑 서포터즈 권태균 단장, 윤형관 하이글로벌그룹 회장 등 사회 각 분야의 명사와 모범 시민들이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및 수훈 대상에 선정된 주인공들은 각종 인터넷 매체 기사는 물론이고 주최·주관사 신문과 책자 발행에 수록되며,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 트위트, 인스타그램), 포털사이트 (네이버, 구글, 다음, 네이트, 유튜브 外)-UCC 동영상 등으로 홍보된다.
시상식은 코로나 19로 인해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3월 중에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밀리토피아호텔 본관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골든 금탑상 수상자 선정된 김제을 (주)KBJ 대표  

김재을 ㈜KBJ 대표는 경북 영주 출생으로 어린 시절을 고향에서 보내고, (주)CS테크놀로지 KIMS투자개발전문그룹 케이더블유 하나리츠 상무이사, (주)KBJ 및 (주)KBJ에셋 대표이사, 2018년 6월13일 지방선거 경기도 도의원(과천시 선거구)으로 출마하는 등 국민경제와 복지, 정치 협동전문가로 유명하다.                               
         
그는 비즈니스협동조합 발기인 이사로 김준수 이사장과 부동산 분야의 송동원 박사, 김두칠 박사, 정호진 박사, 기업회생 전문 김성원 변호사 및 박종인 전 국민은행 부행장 등과 개인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이른바 사륜마차가 잘 굴러가게 하는 역할이다.

 김 대표는 또 올해 경기도 과천시민들과 협동 상생하는 ‘시민상생협동조합’ 발기(發起)를 추진하고 있다. 김 대표는 “우리 모두는 세상의 중심이며, 주인공이다. 우리는 경제적 가치와 함께 가정 중수, 공동체안에서 협력하고 협동함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모두는 하나를 위해서, 하나는 모두를 위해서 협동 상생함으로써 사회, 국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키워나가는데 우리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협동상생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카톡(ID는 jameskim007)으로 하면 된다.


     김제을 대표 “남들이 다 닦아놓은 길 편하게 가는 인생은 재미없다”
       
“남들이 덜 간 길을 찾아 작더라도 내 발자취를 남기는 것이죠. 남들이 다 닦아놓은 길을 편하게 구경하면서 가는 인생은 재미없다.”
 김제을 대표는 ‘7막 7장’에도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詩) ‘가지 않은 길’의 한 구절을 인용했다. 그러면서 그는 “갈라진 두 길이 있었지.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고 그것이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아무런 목적도, 강요하고 싶은 것도 없다. 평소 젊은이들에게도 제발 조언 좀 듣지 말라고 얘기한다.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하는 주위의 말이 아니라 자기 마음의 소리에 치열하게 귀 기울여서 실패해도 후회하지 않을 고유의 삶을 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쉰한 살의 김재을 ㈜KBJ 대표,  그는 앞으로도 가보지 않은 길을 골라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현재 숨 고르기를 하고 있을 뿐이라고 한다. 공동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싶다는 욕구가 느껴진다고.

정치로 화제를 돌려 말한다. 그는 “내일 밥으로 뭘 먹을지도 모르는데, 이 자리에서 (정치를) 안한다고 하는 건 위선이자 가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상대는 절대 악으로 상정해놓고 싸우는 정치가 그때도 싫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그러면 김 대표는 정치를 뭐라고 생각할까.그는 “가장 영예로운 봉사라고 여겼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들고, 소임을 다 마쳤을 때 진영에 상관없이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제는 지역 정치보다 중앙 정치를 해보려고 노력한다. 국회의원을 보니, 의원 한 명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바는 지극히 작더라. 대한민국이 이동했으면 좋겠다는 방향으로 제 힘을 실을 것”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정치권에 젊은 피가 수혈되지 않고 있어 안타갑게 생각한다. 그는 “새로운 피가 쭉쭉 수혈되면 좋은데 그것도 아니다. 지금 정치권을 보면, 과연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나 사명감을 가진 인재들이 정치를 직업으로 선택하겠나. 요즘 같은 세상엔 다양한 기회가 비처럼 그들에게 쏟아진다. 그 기회를 물리치고 정치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까? 그러니 수혈이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소신대로 살겠다고 마음먹고 잘 다니던 투자금융회사를 나와서 창업해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제을 대표, 우진 아들과 문정원 아내와 단란한 모습

김 대표는 ”늘 목적을 달성하려면 일단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믿고 노력했다“면서 ”어린 나이에 소명을 찾은 행운아들도 있지만, 나는 뭘 원하는지는 몰랐다. 그걸 찾기보다는 최고의 엘리트가 돼서 모든 걸 빨리 겪어보고 정하자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앞도, 뒤도, 옆도 안 보고 전진했다. 그리고 ‘내가 뭘 원하는지는 몰라도 남 밑에서 일하는 건 아니구나’ 해서 창업을 한 것이. 그때부터 엘리트의 삶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인생 무대에서 검증의 시간이 시작된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도의원(과천시 선거구)으로 출마했을 때 아내가 동의했다기보다 따라와 준 것이다. 내 결정이 싫었지만 존중한 것이다. 대신 내가 어떤 일을 하든 가족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고, 가족은 보호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성의 목소리를 듣고 분석하고 판단해서 결정하면 실수는 없을지 모른다. 반면 가슴에서 울리는 소리를 듣고 꽂히는 대로 가면 실수와 실패가 많다. 그러나 후회는 없다. 그걸 알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살면서 실패로 인해 힘들어도, 그마저도 아름답고 위대한 모험이자 선물이라고 여겼다”고 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오면서 김 대표는 “국민 경제복지사회의 흐름을 개선하는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 내 여정에 어떤 이야기들이 쌓여갈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수암(守岩) 문 윤 홍<大記者/칼럼니스트>moon47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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