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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3월30일 11시26분 ]
신용정보업계 ‘마이더스의 손’ 엄문용 ㈜제이엠신용정보 대표이사
고객과 함께 천년기업 꿈꾸는 업계프리미어 JM신용정보…업계 “엄문용이 손대면 매출이 뛴다” 

신용정보업(Credit Information Business)은 ▲신용조회업무 ▲신용조사업무 ▲채권추심업무  ▲신용평가업무 및 그에 부수하는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업(業)으로 영위하는 것을 뜻한다. 신용조회업무는 신용정보를 수집·처리하는 행위, 신용정보 주체의 신용도·신용거래 능력 등을 나타내는 신용정보를 만들어 내는 행위 및 의뢰인의 조회에 따라 신용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신용조사업무는 타인의 의뢰를 받아 신용정보를 조사하고 이를 그 의뢰인에게 제공하는 행위이다.          
     
 
채권추심업무는 신용정보제공·이용자인 채권자의 위임을 받아 연체자에 대한 재산조사, 변제의 촉구 등을 통해 채권자를 대신하여 채권을 행사하는 행위이다. 신용평가 업무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금융상품 및 신용공여 등에 대해 원리금이 상환될 가능성과 기업·법인 및 간접투자기구 등의 신용도를 평가하는 행위를 말한다. 

각각의 업무를 영위하기 위해서는 자본금(30억원 또는 50억원 이상), 출자자 요건(금융회사 50% 이상 출자 등), 인적·물적 요건 등을 갖추어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이러한 신용정보업계에서 고객과 함께 천년기업(千年企業)을 꿈꾸는 업계의 프리미어(premier) 기업이 ㈜제이엠신용정보(JM Credit Service)이다. 

한국씨티은행 자회사로 출발한 제이엠신용정보…2019년 9월 엄문용 대표이사 취임 후 비약적 발전 

㈜제이엠신용정보의 전신인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주)는 2008년 3월24일 한국씨티은행 자회사로 씨티은행과 씨티캐피탈의 채권추심 통합관리를 위해 설립되었다. 이후 한국씨티은행의 자회사 정리과정에서 씨티은행이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의 주식 전부를 ㈜제이엠캐피탈(69%), 농심캐피탈(17%) 등으로 매각하는 계약이 마무리됨에 따라 2017년 11월6일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주)에서 ㈜제이엠신용정보(JM Credit Service)로 사명(社名)을 변경하였다. 

㈜제이엠신용정보는 ▲부실채권의 회수 ▲소송 전후의 채권확보 ▲대손상각 등을 목적으로 채무자의 신용상태 및 부동산의 소유 유무(有無) 등을 확인해 보고서를 제공하는 신용조사업무와 채권자의 위임을 받아 연체자에 대한 재산조사 및 변제 촉구로 채권을 회수하는 채권추심업무를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2018년 11월 CRM업무 겸업신고(신용정보1팀-1368), 2019년 1월 딜리버리서비스 겸업신고(신용정보1팀-94)를 하였다. 

㈜제이엠신용정보는 과거 은행 자회사로 출범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전산보안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보안관리가 철저하기로 유명한 한국씨티은행 채권을 유일하게 위임받아 관리하고 있다. 
           
▲신용정보업계에서 ‘마이더스의 손’으로 통하는 제이엠신용정보 엄문용 대표이사
        
2019년 9월1일 엄문용(嚴文鎔) 대표이사의 취임 이후 제이엠신용정보는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기존의 금융채권 관리에 특화된 업무 영역을 확장하여 ▲2019년 10월 중부도시가스 수납센터 계약 체결 ▲2020년 15개 영업점 신규 개설 ▲2021년 15개 영업점 추가 개설로 2년간 총33개의 영업점망을 구축하는 등 제이엠신용정보를 단숨에 업계 순위권 내에 올려놓았다. 조직 확장에 따라 매출도 급성장하여 2023년에는 매출 4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서 신용정보업계에서는 “엄문용이 손대면 매출이 뛴다”는 정평이 나 있다.

 ‘조직의 귀재, 업계의 전설’ 엄문용…그는 누구인가   

얼굴에서 밝은 기운과 후덕(厚德)한 느낌이 풍기는 엄문용 대표는 1983년 첫 직장으로 삼성그룹 공채인 삼성물산에 입사했다. 삼성물산에서 자산관리 업무부터 시작하여 삼성생명 영업소장, 국민생명(현 미래에셋생명) 영업국장을 역임하는 등 탁월한 영업조직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연도대상을 수상하였다. 

1999년 삼성생명 선배의 권유로 신용정보업계로 이직하여 KT 자회사인 K신용정보 지사장·임원으로서 업계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여 돌풍을 일으켰으며, 입사 1년 후 45세라는 약관의 나이에 800여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K신용정보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였다. 이후 적자상태였던 S신용정보사 사장으로 스카우트 되어 조직과 매출을 3배 이상 성장시켜 큰 폭의 흑자로 전환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S사 부회장으로서 직접 만든 본부를 업계 역대 최고의 매출조직으로 변신시키면서 ‘조직의 귀재, 업계의 전설’이라는 별칭으로 회자되었다.
현재 ㈜제이엠신용정보의 대표이사로 재임 중으로 신용정보업계 3개 회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엄문용 대표는 2019년 9월1일 제이엠신용정보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하면서 경영의 핵심가치를 ‘예의염치(禮義廉恥)’로 정하였다. 

   
 이러한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JM의 슬로건인 ‘고객과 함께 천년기업(千年企業)을 꿈꾸는 업계의 프리미어(premier)’와 같이 천년을 이어가는 원대한 포부로 경영에 임하여, 임직원들은 자부심과 비전을 가지게 하고 고객으로부터는 무한한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엄 문용 대표의 꿈이다. 또한 ▲인재 육성 ▲도전과 변화의 추구 ▲사회적 신뢰와 책임을 다하며 ▲고객 우선의 경영철학으로 JM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선진 신용사회 구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고 있다. 

신용정보업은 업계의 업력(業歷)이 짧아 아직은 인지도가 낮고 부정적 이미지도 없지 않으나, ㈜제이엠신용정보는 프리미어(premier) 가치 창출과 신뢰 구축으로 이미지 쇄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로써 업계 전체의 이미지와 신뢰도를 제고(提高)하는 역할과 함께 명실상부한 업계 1위 기업으로 도약, 리딩 컴퍼니(leadiong company·선도기업)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

제이엠신용정보는 엄문용 대표의 20여년 축적된 경험·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 전임직원의 단합된 힘이 합쳐져 불과 2년여의 짧은 기간에 전국 30여개의 우수 지사를 설립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향후 2년 내 50여개의 영업망을 구축함과 동시에 공격적 영업활동으로 업무를 확장하여 연매출 1,000억원·종업원 1,500명으로 막대한 고용을 창출해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취업난 시대에 사회에 기여하고, 고객의 부실채권을 현금화하여 어려움에 처한 개인사업자와 기업을 살리며, 금융의 원활한 흐름과 회전으로 국가 경제에도 기여하는 종합신용정보회사로써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엄 대표의 포부이다.

또한 제이엠신용정보는 일반인들을 채권관리 전문가로 교육·고용하여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고객 만족과 매출 증대를 실현하며, 금융권 및 기업체의 채권관리과정을 운영하여 고객의 기업운영에 도움이 되고자 업계 최초로 채권관리교육원의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엄문용 대표는 ‘겸청즉명 편신즉암’(兼聽卽明 偏信卽暗: 겸허히 여러 의견을 들으면 현명해지고 편향되게 한쪽의 말만 믿으면 아둔해진다)이라는 중국 북송(北宋) 때 정치가이자 역사학자 사마광(司馬光, 1019~1086)이 지은 『자치통감(資治通鑑)』에 나오는 이 명구(名句)를 조직 관리자·경영자로서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항상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의견을 청취해서 결정하기에 업무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임직원의 인사나 형평성에 불만이 없이 조직을 이끌고 있다.
  
▲2020년 1월14일 교대역 법조단지에 제이엠신용정보 강남지사 오픈에서 회사 임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쩨가 엄문용 대표이사,

  
 
▲추심 성공사례 공모 수상자들이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이엠신용정보는 강남 법조단지 일번지 교대역 인근에 업계 최초로 카페같은 지사 사무실을 꾸며 고객의 접근성과 상담 편의를 통해 큰 호응을 얻는 등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어 비록 후발업체이지만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방배역 인근 제1사옥(6층 건물)의 공간 부족으로 이수역에 제2사옥(10층 건물)을 마련하는 등 나날이 사세(社勢)를 확장하고 있다.
 
엄문용 대표이사는 1958년 생(生)으로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대학에서 행정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호서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고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자산관리 과정과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원 CEO 과정을 각각 수료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삼성물산(자산관리 담당), 삼성생명(영업조직관리) 소장, 국민생명(현 미래에셋생명) 영업국장, K신용정보 대표이사/사장, S신용정보 사장/부회장을 각각 역임했다.현재 JM신용정보 대표이사/사장, 한국강소기업협회 전문위원과 ISO37001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심사위원을 각각 맡고 있다. 

수암(守岩) 문 윤 홍 大記者/칼럼니스트, moon47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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